“해외 바이어가 사양표를 보고 먼저 연락해요”
PDF 카탈로그에만 있던 규격을 페이지로 옮기고 언어별로 정리했어요. 바이어가 이미 사양을 확인하고 연락하니 미팅이 훨씬 구체적이에요.
Priority 3 · B2B
요즘 구매 담당자는 "○○ 국내 제조사 알려줘"를 AI에게 먼저 물어요. 거기서 빠지면 견적 요청도 오지 않아요. B2B 홈페이지의 일은 멋진 회사 소개가 아니라, 그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거예요.
한눈에 요약 — 제품 사양·인증·납품 실적을 Product·Organization 구조화 데이터로 정리하고, PDF 카탈로그 속 정보를 HTML로 꺼내요. 대기업 계열사·공공기관·제조사 사이트를 만든 경험으로 RFQ(견적 요청) 동선까지 설계해요.

Clients
까다로운 승인 절차와 여러 부서의 의견을 조율해 본 경험이, B2B 프로젝트에서는 디자인만큼 중요해요.
그룹·대기업 계열
호텔·리조트
공공·재단·협회
미디어·IT·제조
고객사 목록 검수 김민환 CEO ·

What we build
사업자 정보·설립연도·소재지·대표·인증을 Organization 데이터로 통일해요. AI가 "어떤 회사인지" 헷갈리지 않게요.
규격, 용도, 호환, 납기를 비교표로 정리해요. "규격+용도" 질문이 B2B 검색의 핵심이에요.
ISO·KC·특허·납품처를 증빙과 함께 공개해요. 구매 담당자의 내부 보고서에 그대로 옮겨 쓸 수 있게요.
적용 사례·기술 노트·FAQ를 꾸준히 쌓아 토픽 권위를 만들어요. AI는 한 주제를 오래 판 사이트를 신뢰해요.
제품 페이지마다 '자료 요청·견적 요청'을 붙이고, 어떤 제품에서 문의가 왔는지 추적해요.
검색 노출 → 클릭 → 자료 요청 → 견적까지 단계별로 숫자를 매달 보고드려요.
Global
언어가 바뀌면 검색어도, 신뢰하는 근거도 바뀌어요. 번역 사이트가 아니라 '그 나라 사람이 찾는 사이트'를 만들어요.

다국어 사이트를 만든 업체
지원해 본 언어
Client voices
병원장님, 변호사님, 기업 담당자분들이 함께 일한 뒤 남겨 주신 말이에요. 직함과 지역만 공개해요.
PDF 카탈로그에만 있던 규격을 페이지로 옮기고 언어별로 정리했어요. 바이어가 이미 사양을 확인하고 연락하니 미팅이 훨씬 구체적이에요.
검색량 큰 단어만 쫓다가 방향을 바꿨어요. 구매 담당자가 실제로 치는 단어를 기준으로 페이지를 만들자 견적 요청의 질이 달라졌어요.
결재 라인이 길어서 일정이 자주 흔들렸는데, 매번 수정 범위와 일정을 문서로 다시 정리해 주셨어요. 큰 조직 프로젝트 경험이 느껴졌어요.
영업 전화를 돌리기 전에 이미 후보 명단에 들어가 있다는 게 가장 큰 변화예요. 인증과 납품 실적을 정리해서 공개한 게 컸다고 봐요.
웹 접근성과 보안 점검처럼 챙길 게 많았는데, 체크리스트로 하나씩 확인해 주셨어요. 오픈 후에도 수정 요청에 빠르게 답해 주세요.
노출, 클릭, 자료 요청, 견적까지 단계별 숫자가 한 장에 나와요. 어떤 제품 페이지에서 문의가 오는지 알게 되니 다음 콘텐츠를 정하기 쉬워요.
촬영 컷을 사이트 구조에 맞춰 미리 정하고 찍어서 버리는 사진이 거의 없었어요. 외주를 거치지 않으니 톤이 일정해요.
사업자 정보, 주소, 대표번호가 곳곳에서 조금씩 달랐는데 한 번에 맞춰 주셨어요. AI가 우리 회사를 헷갈리지 않게 됐다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어요.
후기는 고객 동의를 받아 직함과 지역만 공개해요. 내용은 고치지 않았어요.
FAQ
모든 답변 검수 김민환 CEO ·
주력 제품군은 개별 페이지로, 나머지는 사양 비교표와 검색 가능한 목록으로 정리하는 게 효율적이에요. 구매 담당자가 실제로 찾는 '규격+용도' 조합부터 우선순위를 매겨요.
지금까지 45개 업체, 64개 언어 사이트를 만들었어요. 언어별로 쓰는 검색어가 달라서, 번역에 더해 언어별 키워드와 구조화 데이터를 따로 잡아요.
괜찮아요. 다만 PDF 속 정보는 검색엔진과 AI가 잘 못 읽어요. 핵심 사양과 인증 정보를 HTML 페이지로 옮기고, PDF는 내려받기 자료로 함께 두는 방식을 권해요.
함께 보면 좋아요
주력 제품과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시면, 지금 어떻게 보이는지와 먼저 고칠 곳을 정리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