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름을 쓰는 병원이라도 지점마다 공기가 조금씩 달라요.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의 빛, 대기실의 색감, 진료실의 동선까지요. 그 차이를 영상에 담는 일이 이번 작업의 시작이었어요.
어떤 영상을 만들었을까요?
2024년 1월, 제너리스의원 천호점, 연신내점, 광명점의 영상 제작을 마쳤어요. 지점마다 인테리어 특색이 모두 달라서, 각 지점의 톤앤매너를 지키면서도 원장님이 원하시는 방향을 미리 꼼꼼히 맞춘 뒤 촬영했어요.
- PC 화면용 풀HD 규격으로 납품했어요
- 모바일용 1200×1200 정사각형 규격도 함께 납품했어요
- 완성한 영상은 각 지점 홈페이지에 반영했어요
병원 촬영에서 무엇을 가장 챙겼을까요?
병원 촬영은 진료 일정이나 현장 상황에 따라 변수가 많아요. 그래서 장비보다 현장을 읽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병원 콘텐츠를 오래 만들어 온 경험이 이런 순간에 디테일로 드러나요. 크로스디자인랩은 영상과 사진도 홈페이지에서 정보가 잘 전해지는 흐름 안에서 함께 기획하고 있어요. 병원 홈페이지 구성은 병원 홈페이지 안내에서 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