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의 완료 공지는 5건으로 짧아요. 1월 23일 하루에 컨설턴트, 건축사, 기업, 치과의원 홈페이지 네 건의 완료 소식을 함께 전했고, 6월에는 미용기기 벤처기업의 다국어 반응형 홈페이지를 열었어요.
건수는 적었지만 이해에는 '검색되는 홈페이지'에 힘을 많이 쏟았어요.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의 여러 항목을 고객사 홈페이지마다 직접 설정해 드리기 시작했고, 지역 검색에서 잘 보이는 구조도 함께 고민했어요.
2018년에는 어떤 곳들과 함께했을까요?
- 치과(1건): 반응형 치과의원 홈페이지
- 기업·기관(4건): 컨설턴트 홈페이지, 건축사 홈페이지, 기업 홈페이지, 미용기기 벤처기업 다국어 홈페이지
다섯 건 모두 공지에 고객사 이름 대신 업종만 적혀 있어서, 업종 기준으로만 정리했어요.
이 기록을 지금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검색 등록을 '해 드렸다'는 말보다 실제 설정 항목을 하나씩 맞추는 일이 중요하다는 걸 배운 해였어요. 그 방식이 지금 크로스디자인랩의 SEO와 AI 검색 작업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검색 기초가 궁금하시다면 검색 SEO 안내를 함께 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