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대기업부터 작은 회사까지 해킹의 대상에서 비켜 가는 곳이 없어요. 뉴스에서 데이터 유출 소식을 볼 때마다, 저희가 맡고 있는 고객사 홈페이지들이 먼저 떠올라요.
평소에는 어떻게 지키고 있을까요?
매일 새벽 4시에 자동 백업이 돌아가고, 7일치 백업 데이터를 유지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어요. 2021년부터는 7일 단위 백업과 모니터링, 미러링 백업을 함께 진행하며, 호스팅사 서버에 남는 데이터와 별도로 전체 사이트를 주기적으로 따로 보관해 왔어요.
이번 전체 백업은 무엇이 달랐을까요?
- 2021년 11월: 관리 중인 고객사 홈페이지 전체의 데이터와 DB 백업을 마쳤어요.
- 2026년 7월: 서버 호스팅사의 서버에만 맡기지 않고, 이중 잠금장치라는 생각으로 전 직원이 함께 별도의 개별 백업을 진행했어요.
잘 만드는 일만큼 잘 지키는 일이 중요하다고 믿어요.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고객사의 데이터를 지킬 수 있도록, 크로스디자인랩은 이 체계를 꾸준히 이어 가겠어요. 운영 중인 홈페이지에 대한 궁금증은 상담 신청으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