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바이어가 사양표를 보고 먼저 연락해요”
PDF 카탈로그에만 있던 규격을 페이지로 옮기고 언어별로 정리했어요. 바이어가 이미 사양을 확인하고 연락하니 미팅이 훨씬 구체적이에요.
7건
포트폴리오 목록·분류 검수 김민환 CEO ·
찾는 프로젝트가 없어요. 다른 이름으로 찾아보세요.
More from CROSSDESIGN
영상·사진·CI 에디토리얼은 지금 크로스디자인그룹 포트폴리오에서 새 창으로 보여 드려요. 외주 없이 같은 팀이 찍고 그렸어요.
Client voices
병원장님, 변호사님, 기업 담당자분들이 함께 일한 뒤 남겨 주신 말이에요. 직함과 지역만 공개해요.
PDF 카탈로그에만 있던 규격을 페이지로 옮기고 언어별로 정리했어요. 바이어가 이미 사양을 확인하고 연락하니 미팅이 훨씬 구체적이에요.
검색량 큰 단어만 쫓다가 방향을 바꿨어요. 구매 담당자가 실제로 치는 단어를 기준으로 페이지를 만들자 견적 요청의 질이 달라졌어요.
결재 라인이 길어서 일정이 자주 흔들렸는데, 매번 수정 범위와 일정을 문서로 다시 정리해 주셨어요. 큰 조직 프로젝트 경험이 느껴졌어요.
영업 전화를 돌리기 전에 이미 후보 명단에 들어가 있다는 게 가장 큰 변화예요. 인증과 납품 실적을 정리해서 공개한 게 컸다고 봐요.
웹 접근성과 보안 점검처럼 챙길 게 많았는데, 체크리스트로 하나씩 확인해 주셨어요. 오픈 후에도 수정 요청에 빠르게 답해 주세요.
노출, 클릭, 자료 요청, 견적까지 단계별 숫자가 한 장에 나와요. 어떤 제품 페이지에서 문의가 오는지 알게 되니 다음 콘텐츠를 정하기 쉬워요.
촬영 컷을 사이트 구조에 맞춰 미리 정하고 찍어서 버리는 사진이 거의 없었어요. 외주를 거치지 않으니 톤이 일정해요.
사업자 정보, 주소, 대표번호가 곳곳에서 조금씩 달랐는데 한 번에 맞춰 주셨어요. AI가 우리 회사를 헷갈리지 않게 됐다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어요.
후기는 고객 동의를 받아 직함과 지역만 공개해요. 내용은 고치지 않았어요.
함께 보면 좋아요
참고하고 싶은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이름만 알려 주세요. 우리 업종에 맞게 무엇을 바꾸면 좋을지 같이 짚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