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은 지금 돌아봐도 유난히 분주했던 해예요. 4월부터 12월까지 28건의 완료 소식을 전했고, 가을부터 연말까지는 거의 일주일에 한 번꼴로 공지가 올라갔어요. 9월 18일 하루에만 다국어 홈페이지 두 곳과 웹접근성을 갖춘 병원 홈페이지를 포함해 네 건이 완료되기도 했어요.
같은 해에는 완료 공지와 별도로 소개 글을 써서 데이지 성형외과, 64개국 언어를 지원한 기산전자, 화장품 용기 기업 미도켐, 보컬학원 보이스펙트, 요가학원 홈페이지를 자세히 전하기도 했어요.
2015년에는 어떤 곳들과 함께했을까요?
- 병원·의원(1건): 웹접근성을 갖춘 병원 홈페이지
- 기업·기관(2건): 3D 솔루션 기업 다국어 홈페이지, 바이오 헬스케어 제품 연구·생산 기업 다국어 홈페이지
- 기타(2건): 음악학원, 건강사랑
- 이름 비공개 프로젝트(23건): 반응형 홈페이지로, 크로스브라우징 테스트를 마친 뒤 공개했어요.
이 기록을 지금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다국어와 웹접근성이 함께 등장한 해라는 점이 눈에 띄어요. 누구나, 어느 나라에서나 읽을 수 있는 홈페이지를 고민하기 시작한 셈이에요. 그 질문은 지금 크로스디자인랩이 AI가 읽기 쉬운 홈페이지를 설계할 때도 같은 자리에 있어요. 병원 홈페이지를 준비 중이시라면 병원 홈페이지 안내도 함께 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