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는 1월부터 10월까지 19건의 홈페이지를 완성했어요. 2월에는 청우건축의 반응형 홈페이지를 열었고, 3월에는 코오롱의 브랜드 래코드 홈페이지를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 위에 구축하는 프로젝트도 마무리했어요. 해외 서버를 직접 다루며 영문 기반으로 만든, 저희에게도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한 해를 열면서 익스플로러 8 지원 범위를 정리한 것도 이해의 일이에요. 아주 적은 수의 오래된 브라우저를 위해 모든 방문자의 속도를 희생하지 않겠다는 판단이었어요.
2016년에는 어떤 곳들과 함께했을까요?
- 기업·기관(1건): 청우건축
- 이름 비공개 프로젝트(18건): 반응형 홈페이지로, 크로스브라우징 테스트를 마친 뒤 공개했어요.
별도 공지로 전한 프로젝트로는 코오롱 브랜드 래코드의 영문 홈페이지가 있어요. 패션 트렌드를 모듈 단위로 게시할 수 있게 구성하고 반응형으로 다듬었어요.
이 기록을 지금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어떤 브라우저까지 지원할지, 서버를 어디에 둘지 같은 결정은 화면에 드러나지 않지만 홈페이지의 수명을 좌우해요. 지금 크로스디자인랩이 검색과 AI 노출을 함께 볼 때도 이런 보이지 않는 기초부터 확인해요. 자세한 제작 방식은 홈페이지 제작 안내에서 보실 수 있어요.